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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
저자 : 미치 조엘 | 발간일 : 2010년 03월 08일 | 출판사 : 8.0
세계 최고 마케터들의 온라인 마케팅 '식스 픽셀'을 배우다!

디지털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트위스트 이미지' 회장 미치 조엘의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 '디지털 마테킹계의 록스타'로 불리는 저자가, 온ㆍ오프라인 네트워킹의 패러다임을 바꾼 '식스 픽셀'의 법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식스 픽셀이 점령한 새로운 참여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여 그속에서 살아남는 비결을 가르쳐준다. 식스 펙실의 법칙을 운용하는 도구와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식스 픽셀의 법칙을 이용해 성공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도 듣게 된다. 나아가 식스 픽셀을 통해 변하게 될 미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은 식스 픽셀이 점령한 세계에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방법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생각, 경험, 정보 등을 나누는 온라인 툴인 블로그, 위키, 미투데이, 트위터, 그리고 미니홈피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효율적으로 똑똑하게 활용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알릴 것을 권한다. 정보 제공자와 수용자가 분리되지 않는 식스 픽셀의 세계는 바로 소셜미디어가 확대하기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온라인에서 구축한 튼튼한 네트워크를 오프라인으로 끌어와 삶과 비즈니스에도 사용하도록 이끈다.
 
 
<출판사 서평>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수받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비법 대 공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기존 모바일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면, ‘식스 픽셀의 법칙’은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식스 픽셀의 법칙을 전파한 미치 조엘은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을 통해 대중에게 식스 픽셀의 법칙을 설명한다. 식스 픽셀로 인해 변화될 미래를 살펴보고 이를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스 고딘, 댄 애리얼리, 말콤 글래드웰, 돈 탭스콧. 이들은 21세기 최고의 마케터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각자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미 온라인 유명인사로 유명세를 얻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모두 ‘식스 픽셀의 법칙’을 잘 알고 있었으며 자신의 능력을 널리 알리는 데 식스 픽셀이 지배하는 세계를 적극 활용했다. 온라인의 힘을 일치감치 깨달은 이들은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남들에게 전부 공개하는 것을 꺼리지 않았다. 그 결과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오프라인에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여섯 다리의 법칙’으로 연결하는 세상은 끝났다.
‘식스 픽셀의 법칙’이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사람을 연결한다!

1967년 하버드 심리학과 교수 스탠리 밀그램은 여섯 명만 거치면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연결된다는 ‘여섯 다리의 법칙Six Degrees of Separation’(여섯 단계 분리 법칙, 케빈 베이컨 게임)을 발표했다. 최대 여섯 명만 거치면 누구와도 연결할 수 있다는 이론으로,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에 의해 실험되고 다듬어졌으며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1994년 케빈 베이컨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던 이 이론이 지금은 존폐의 위기에 놓여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의 발전으로,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여섯 명이나 거쳐서 접촉할 필요가 없어졌다. 검색과 클릭 몇 번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과 정보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직접 이야기 나누는 것도 어렵지 않다. 또 다른 예로, 사람들은 사소한 물건을 구입하더라도 검색 엔진에 제품명을 입력해 다른 사람의 반응을 살핀다. 물건 구매 방식에 있어 광고 마케팅에 의존하던 예전과는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미치 조엘은 이를 ‘식스 픽셀의 법칙Six Pixels of Separation’이라 명명하며, 식스 픽셀의 법칙이 지배하는 세계는 웹 이전의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초기 웹 웹 2.0 소셜 미디어
지금은 서로 소통하는 웹 2.0을 지나 소셜 미디어가 지배하는 공간으로 온라인이 변화하고 있다. 초기 웹이 사이트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위주로 했다면, 웹 2.0은 정보 제공자와 정보 수용자 간의 소통방식이 게시판과 댓글의 형태로 이뤄졌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가 확대되는 식스 픽셀의 세계에서는 정보 제공자와 수용자가 분리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정보를 제공하고 수정해나갈 것이다.

미치 조엘은 이런 세계에서는 누가 고급 정보를 빨리 제공하느냐가 중요해진다고 말한다. 정보가 권력이 되던 과거에는 정보를 오래 쥐고 있는 것이 유리했으나 식스 픽셀의 세계에서는 고급 정보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가공해 올리느냐가 중요해진다. 정보 제공자는 이 과정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고, 사람들과 튼튼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네트워크가 오프라인의 네트워크로 이어져 비즈니스와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효과적으로, 똑똑하게 활용하라!
미치 조엘은 식스 픽셀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소셜 미디어란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정보를 나누기 위한 온라인 툴을 의미한다. 예로는 초기 모델인 블로그, 싸이월드부터 최근에는 위키, 미투데이, 트위터까지 매우 다양한 플랫폼을 띠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유명인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그간 시들했던 소셜 미디어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현상을 목격했다. 이는 소셜 미디어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장치의 발달은 소셜 미디어를 놀라우리만큼 빨리 성장시켰다. 2009년 말 아이폰의 도입으로 국내에서도 소셜 미디어의 장이 열렸다.

현재 국내에서는 김주하 아나운서, 이외수 작가, 김연아 선수 등이 소셜 미디어를 알리는 데 일조했고 발전 속도가 빠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소셜 미디어가 급격히 발달할 것이라는 사실은 자명해 보인다. 식스 픽셀로 변화될 미래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소셜 미디어의 세계로 뛰어 들어라. 그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널리 알려라.

『미래를 지배하는 식스 픽셀』에는 식스 픽셀의 법칙을 이용해 성공한 유명인들의 이야기, 식스 픽셀의 법칙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식스 픽셀의 법칙을 운용하는 장치와 사용법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식스 픽셀의 법칙이 지배하는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식스 픽셀의 법칙 적용 사례들]
사례 1. 2001년, 온라인에서 소통이 그리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무렵, 세스코의 게시판이 큰 이슈가 되었다. 당시 사람들에게 익숙지 않은 해충방제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평범한 홈페이지를 열어둔 상태였다. 다만 특이한 것은 온라인 게시판이었는데 네티즌의 질문에 재치 있는 답변이 빠르고 성실하게 달린다는 점이었다. 엉뚱한 질문에도 재치 있는 답변들이 성실하게 달리자 네티즌들은 세스코 게시판에서 말 그대로 ‘머물렀고’ 점차 입소문이 퍼져 결국 친숙한 기업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글이 올라오고 있다.

사례 2. 세계적인 톱스타 데미 무어는 한 팬이 트위터에 남긴 ‘늙어 보인다.’는 말에 발끈해 4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전 세계 언론사는 이를 금세 보도했다.

사례 3. 최근 19개월 된 여 모군을 살리기 위해 급히 ‘RH-O’형을 구한다는 글이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올라왔다. 특이 이 글은 김주하 아나운서 등 유명인사들이 리트위트(자신이 받은 글을 자신을 팔로우하는 사람들 전부 볼 수 있도록 다시 글을 보내는 것)하며 빠르게 퍼져나갔고, 하루 만에 아이는 수혈을 받을 수 있었다.

사례 4. 가르 레이놀즈는 애플에서 신제품 관련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로 활동하다 일본에서 살고 싶어 거취를 옮긴다. 일본 오사카 간사이 외국어 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와 해외 마케팅을 강의하던 중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지 못한다는 점을 알고 블로그 ‘프레젠테이션 젠Presentation Zen’을 개설하여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그는 현재 동명의 도서를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으며 프레젠테이션 분야의 1인자로 등극되어 전 세계를 순회하며 강연하고 있다.

사례 5. 반크(VANK: Va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는 1999년 학생 둘이 만든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고자 만든 조직이다. 그들은 온라인에 PRKorea.com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하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힘써왔다. 처음에는 작은 모임이었지만 독도 영유권 논란에 대해 잘못된 점을 바로 잡는 활동을 시작하며 사이버 외교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실히 하게 되었다. 특히 세계적 온라인 지도 제작업체인 월드 아틀라스 사의 지도에 ‘동해’ 표기를 추가하기도 하였다. 현재 일반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이버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역을 계속해서 확대시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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