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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래보고서 2045: 더 이상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온다
저자 : 박영숙, 제롬글렌 | 발간일 : 2015년 01월05일 | 출판사 : 교보문고

 

예측불가, 상상불가! 2045년이 미래의 미래를 뒤바꾼다!

더 이상 예측할 수 없는 미래. 대부분의 학자들은 기술 개발의 역사로부터 추측해서 얻을 수 있는 미래 예측의 한계가 2045년이라고 말한다. 과연 2045년에 어떤 일이 발생하기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걸까. 이 시기는 대체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이다. 나노기술, 합성생물학,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은 기술 자체만으로도 '대박'이지만 발전 속도까지 급속히 변함으로써 더 이상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다가온다는 것, 바로 2045년에 말이다.

이 책은 2045년 미래의 변화 중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주제를 현상과 해결책의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그 중 2045년의 화두인 '인공지능의 발달'은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지구촌의 문제를 해결할 무궁무진한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한편, 인간이 일자리 대부분을 인공지능 로봇에게 빼앗기는 어두운 미래도 보여준다. 그 미래가 왔을 때 인간은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어떤 일을 찾아야 할 지 해답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수명 연장의 현실화', '대체 에너지 산업'을 주제로 함께 다룬다.

기존 「유엔미래보고서」시리즈에서 단순히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 책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적극적인 전략을 소개한 점이 특징적이다. 예를 들어, A파트에서 점점 심각해지는 온난화로 인해 일어날 각종 재난재해를 예측하고, B파트에서 탄소 배출 거래제 등 온난화를 대체할 신재생 에너지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미래를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에게 미래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해답의 실마리를 되어줄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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